| 죄명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
|---|---|
| 결과 |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사회봉사 120시간, 준법운전강의 40시간 |
| 담당 변호사 | 신정우, 정찬룡, 김대현 |
사건 개요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혈중알코올농도 0.106% 상태에서 면허 없이 약 1.5km를 운전하다 적발됐습니다.
음주 재범에 무면허운전이 더해졌고 10년 내 재범 가중 요건도 적용돼 실형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는지가 핵심이었습니다.
변호인의 대응
변호인은 이번 음주운전으로 인적 피해가 전혀 없다는 점을 가장 앞에 세워 정상참작감경 사유로 반영되도록 했습니다.
운행 거리가 약 1.5km로 길지 않았다는 점과 의뢰인의 전체 처벌전력도 함께 변론했습니다. 그 결과 재판부가 감경 사유 외의 참작 요소까지 살피도록 이끌었습니다.
결과
법원은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을 명했습니다. 의뢰인은 실형을 피해 일상과 생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의뢰인이 드러나지 않도록 사실관계 일부를 줄이거나 바꿔 적었습니다. 사정이 다른 사건에서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