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명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
|---|---|
| 결과 | 징역 1년 2월, 집행유예 2년, 준법운전강의 40시간 |
| 담당 변호사 | 최상락, 유성아, 양성민 |
사건 개요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87% 상태로 약 4.8km를 운전한 뒤 도로 위에 차를 세운 채 잠든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음주운전 벌금형 확정 후 10년 안의 재범이어서 가중 조항이 적용됐고 실형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변호인의 대응
변호인은 수치가 가장 무거운 구간인 0.2%에는 이르지 않았다는 점과, 과거 전력이 벌금형 한 건뿐이라는 점을 양형 자료로 구체화했습니다.
음주 습관을 바꾸기 위한 실천 자료와 실형 시 가족에게 미칠 영향을 서면으로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징역 1년 2월에 집행유예 2년, 준법운전강의 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의뢰인이 드러나지 않도록 사실관계 일부를 줄이거나 바꿔 적었습니다. 사정이 다른 사건에서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관련 안내 음주운전 2회·윤창호법음주운전 3회 이상